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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후기입니다. 등록일 2009-07-13 09:55:26
작성자 김성렬 조회수 1870

처음시작은 어머니의 권유로 해서 지금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데요

처음에는 그냥 신기하기만하고 재밌기도 했지만..

하다보니까 왠지 공부를 하고 있는것 같은 생각이 많이 들어요

수업시간이 되기 전에 미리 오늘 할 공부를 미리 예습하게 되고

수업이 끝나도 복습하는 모습을 보면서 말이죠.

처음에는 그냥 재밌기만 했는데.

요즘은 유익하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

더 유익한 수업이 되어서 영어가 유창해질 그날까지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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